iPSC 유래 신경전구세포 이식, 척수손상 환자에서 중기 안전성 확인
Phase 1 · First-in-human · n=4. 아급성 완전 경추 척수손상 환자 4명에게 iPSC 유래 신경줄기·전구세포를 이식한 최초의 사람 대상 연구를, 근거 수준과 한계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최대 4년의 추적관찰에서 종양 형성이나 이식세포 관련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않았으며, 4명 중 2명에서 AIS 등급 개선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동시 대조군이 없는 소규모 1상 연구이므로 치료 효과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최대 4년의 추적관찰에서 종양 형성이나 이식세포 관련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않았으며, 4명 중 2명에서 AIS 등급 개선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동시 대조군이 없는 소규모 1상 연구이므로 치료 효과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연구 참여자n=4
이식 후 추적기간2–4년
종양·이식세포 관련 이상반응0건
AIS 등급 개선4명 중 2명
- STEP 1척수손상
- STEP 2손상 후 15–27일
- STEP 3iPSC-NS/PC 200만 개 1회 이식
- STEP 4타크로리무스 최대 9개월
- STEP 552주 중재 연구
- STEP 62–4년 장기 추적
위 도식은 논문에 보고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RegenValue가 자체 제작한 단순 요약이며, 논문 원본 그림을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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